• 최신 단행본

      • 이민희 이호승 고화정 하윤섭 송미경 엮음

        고전문학 교육, 이 한 권으로 깊이와 넓이를 모두 잡는다 국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창비교육총서’ 세 번째 책, 『깊고 넓게 읽는 고전문학 교육론』 출간! 국어 교육의 현재를 살피고 대안을 탐구하는 ‘창비교육총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깊고 넓게 읽는 고전문학 교육론”이 출간되었다. 6명의 연구자와 7명의 현장 교사가 모여 3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

      • 손택수

        내 안의 첫 소년을 만나 떠나는 여행 손택수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 『나의 첫 소년』은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등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손택수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이다. 이 시집은 손택수 시인만의 감성으로 우리가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질문’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콸콸거리던 자신의 소년 시절을 출발점 삼아 청소년들에게 ‘지금’, […]

      • 이정록

        “까짓것, 청춘인데 뭔들!” 나를 이루는 것, 나를 나답게 하는 것 『까짓것』은 공부보다는 다른 쪽에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시집이다.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대학 입시와 공부에 관심을 가지길 원하지만 청소년들에게 공부는 중요하지 않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모습을 말하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자신의 사랑을 노래하기를 원한다.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나를 나답게 하는 […]

      • 김애란

        “공부하기 싫어 학교 때려치웠구나?” 학교를 그만둔 날부터 나는 세상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다 『난 학교 밖 아이』는 학교를 그만둔 뒤 어디서든 예외로 취급받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시집이다. ‘학생’이 아닌 아이들이 겪는 소외와 아픔, 그리고 이를 딛고 선 성장을 그려 냈다. 이 시집은 ‘학교 밖 아이들’의 삶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청소년시집과 다른 개성을 지닌다. 시인은 […]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