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작가들의 응원 메시지

교과서 소개

탄탄한 교과서, 믿을 수 있는 교과서, 재미있는 교과서,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과서

창비 문학 교과서에 보내온 한국 대표 작가들의 응원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 고은 : 창비 문학 교과서가 한바탕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면서 문학이 두고두고 우리 삶 속에 살아 숨 쉬게 하리라!
  • 황석영 : 창비가 문학 교과서도 멋지게 만들어 냈다! 문학 교육의 새 장을 열어 가는 창비의 행보에 갈채를 보낸다.
  • 신경림 : 창비 문학 교과서를 능가할 만큼 문학에 대한 깊은 진정성이 담긴 교과서는 또 없을 것이다.
  • 백낙청 : 청소년 시절에 좋은 작품을 읽는 충실한 문학 공부로 감수성을 잘 일궈 놓으면 평생의 자신이 됩니다.
  • 현기영 : 창비 문학 교과서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그 재미는 한국 문학의 흐름을 이끌어온 출판사만의 품격이 담긴 것이기에 남다릅니다.
  • 정호승 : 왜 진작 이런 교과서가 나오지 않았을까? 교과서를 뛰어넘은 교과서!
  • 도종환 : 문학 판이라는 뜨거운 현장에서 자라는 출판사가 만든 교과서라 돋보인다.
  • 나희덕 : 세상을 바라보는 참된 눈을 길러 줄 문학 교과서가 나와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 공지영 : 학생들의 문학적 감수성과 통찰력을 길러 주는 문학 수업, 눈에 선하고 보이는 듯합니다.
  • 공선옥 : 문학은 인간과 세상을 향한 마음의 눈을 넓고 깊게 해 줍니다. 창비 문학 교과서는 마음의 눈을 틔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안도현 : 문학 대표 출판사가 공들여 만들어서 품격이 높고 향기롭습니다.
  • 성석제 : 문학 판이라는 뜨거운 현장에서 자라는 출판사가 만든 교과서라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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